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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끝내는 노트북 화면 캡처, 이제 당신도 '캡처의 달인'

by 516jfjajfafs 2025. 9. 29.
순식간에 끝내는 노트북 화면 캡처, 이제 당신도 '캡처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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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끝내는 노트북 화면 캡처, 이제 당신도 '캡처의 달인'

 

목차

  1. 가장 빠르고 쉬운 기본 캡처 방법: Print Screen 키 활용
  2. 원하는 영역만 정교하게 캡처하는 법: Windows 키 + Shift + S
  3. 게임 및 특정 앱 화면 캡처의 최강자: Xbox Game Bar (Windows 키 + G)
  4. 전문적인 편집 기능까지 갖춘 올인원 도구: 캡처 도구 및 캡처 및 스케치
  5. 노트북 브랜드별 캡처 단축키 (MacBook, 삼성, LG 등)
  6. 캡처 파일 저장 경로 및 형식 변경 팁

가장 빠르고 쉬운 기본 캡처 방법: Print Screen 키 활용

노트북 화면을 가장 빠르게 캡처하는 방법은 바로 키보드의 Print Screen (PrtScn 또는 Prt Sc) 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전체 화면을 그대로 복사하여 클립보드에 저장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입니다.

사용 방법:

  1. Print Screen 키 누르기: 캡처하고 싶은 화면이 보일 때 키보드 오른쪽 상단 부근에 위치한 PrtScn 키를 한 번 누릅니다.
  2. 캡처 확인: 키를 눌러도 별다른 시각적 변화가 없을 수 있지만, 현재 화면이 클립보드에 복사된 상태입니다.
  3. 붙여넣기 및 저장: 그림판(Paint), 파워포인트(PowerPoint), 한글(HWP), Word 등의 문서 또는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열고 Ctrl + V 단축키를 눌러 복사된 이미지를 붙여넣습니다.
  4. 파일 저장: 붙여넣은 이미지를 원하는 파일 형식(JPG, PNG 등)으로 저장하면 캡처가 완료됩니다.

저장과 동시에 파일로 만드는 꿀팁:

만약 매번 그림판에 붙여넣는 과정이 번거롭다면, Windows 키 + PrtScn 단축키를 사용해 보세요. 이 단축키를 누르면 화면이 잠깐 어두워졌다가 원래대로 돌아오는데, 이는 '사진' 폴더 안에 있는 '스크린샷' 폴더에 캡처 이미지가 PNG 파일 형식으로 자동 저장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이 방법은 번거로운 붙여넣기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파일로 보관할 수 있어 매우 효율적입니다.


원하는 영역만 정교하게 캡처하는 법: Windows 키 + Shift + S

전체 화면이 아닌 특정 영역만 선택하여 캡처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Windows 10/11에서 제공하는 '캡처 도구'의 핵심 기능 단축키인 Windows 키 + Shift + S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정교하고 빠릅니다.

사용 방법:

  1. 단축키 실행: 캡처하고 싶은 화면에서 Windows 키 + Shift + S를 동시에 누릅니다.
  2. 캡처 모드 선택: 화면 상단 중앙에 작은 캡처 메뉴 바가 나타납니다. 여기서 4가지 캡처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사각형 캡처 (기본값): 마우스로 드래그하여 사각형 모양으로 영역을 지정합니다.
    • 자유형 캡처: 마우스를 따라 자유로운 형태로 영역을 지정합니다.
    • 창 캡처: 현재 활성화된 특정 창(예: 웹 브라우저 창, 폴더 창)을 클릭하여 캡처합니다.
    • 전체 화면 캡처: Print Screen 키와 동일하게 전체 화면을 캡처합니다.
  3. 영역 지정: 원하는 모드를 선택하고 캡처할 영역을 지정합니다.
  4. 클립보드 저장: 영역 지정이 끝나면 이미지는 클립보드에 자동 저장됩니다.
  5. 알림 확인 및 편집: 화면 오른쪽 하단에 캡처 완료 알림이 나타납니다. 이 알림을 클릭하면 '캡처 및 스케치' 앱이 실행되어 캡처 이미지에 간단한 메모, 하이라이트 표시, 자르기 등의 편집 작업을 바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편집 후 저장하면 됩니다.

이 방법은 단순 복사뿐만 아니라 즉각적인 편집 및 저장을 지원하므로, 가장 자주 사용하게 될 캡처 방법입니다.


게임 및 특정 앱 화면 캡처의 최강자: Xbox Game Bar (Windows 키 + G)

게임을 하거나 특정 응용 프로그램에서 화면을 캡처할 때, 일반적인 Print Screen 기능이 작동하지 않거나 특정 오버레이 화면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Windows에 기본 내장된 Xbox Game Bar 기능을 활용하면 됩니다. 이 기능은 단순히 게임뿐만 아니라 어떤 응용 프로그램에서도 활용 가능하며, 특히 동영상 녹화 기능도 함께 제공합니다.

사용 방법:

  1. Game Bar 실행: 캡처하려는 앱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Windows 키 + G를 누르면 Game Bar 오버레이 창이 나타납니다.
  2. 캡처 버튼 클릭: Game Bar 위젯 중 '캡처' 위젯을 찾습니다. 카메라 아이콘 모양의 '스크린샷 찍기' 버튼을 클릭하거나, 단축키 Windows 키 + Alt + PrtScn을 누릅니다.
  3. 캡처 확인: 화면 오른쪽 상단에 "스크린샷이 저장되었습니다"라는 알림이 나타납니다.
  4. 저장 위치: 캡처된 이미지는 기본적으로 '동영상' 폴더 내의 '캡처' 폴더PNG 파일 형식으로 자동 저장됩니다.

Game Bar는 특히 고성능이 요구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캡처를 지원하며, 캡처된 파일에 시간 정보가 함께 기록되어 관리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문적인 편집 기능까지 갖춘 올인원 도구: 캡처 도구 및 캡처 및 스케치

Windows의 초기 버전부터 제공되던 '캡처 도구(Snipping Tool)'는 캡처 후 간단한 편집(펜, 형광펜)을 지원하는 유용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후 Windows 10/11에서는 '캡처 및 스케치(Snip & Sketch)'라는 이름으로 기능이 더욱 강화되어 통합되었습니다.

캡처 및 스케치 활용:

  1. 앱 실행: Windows 검색창에 '캡처 및 스케치'를 검색하여 실행하거나, Windows 키 + Shift + S 단축키를 누른 후 알림 창을 클릭하여 실행할 수 있습니다.
  2. 새로 만들기: 앱 내에서 '새로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면 3초 또는 10초 후에 캡처를 시작하는 지연 캡처 옵션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마우스 커서가 포함되어야 하는 메뉴 화면 등을 캡처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3. 편집 기능: 캡처된 이미지가 앱 화면에 나타나면, 상단의 도구 모음을 이용해 자르기, 펜으로 메모하기, 형광펜으로 강조하기 등의 편집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르기 기능은 매우 직관적이어서 원하는 부분만 정확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4. 저장 및 공유: 편집이 끝난 후에는 디스켓 모양의 '저장' 버튼을 클릭하여 원하는 이름과 경로로 파일을 저장할 수 있으며, 이메일, SNS 등으로 바로 공유하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캡처 및 스케치'는 단순 캡처를 넘어선 후속 작업까지 하나의 앱에서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올인원 캡처 솔루션입니다.


노트북 브랜드별 캡처 단축키 (MacBook, 삼성, LG 등)

대부분의 Windows 노트북은 위에서 설명한 표준 단축키들을 사용하지만, 특정 브랜드나 운영체제(OS)는 고유의 캡처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1. Apple MacBook (macOS):

MacBook은 Windows와는 완전히 다른 단축키를 사용하며, 기본 캡처 기능이 매우 강력합니다.

  • 전체 화면 캡처: Command (⌘) + Shift + 3
    • 캡처된 이미지는 바탕 화면에 PNG 파일로 자동 저장됩니다.
  • 영역 지정 캡처: Command (⌘) + Shift + 4
    • 십자 모양 커서가 나타나면 드래그하여 원하는 영역을 지정합니다. 역시 바탕 화면에 자동 저장됩니다.
  • 특정 창 캡처: Command (⌘) + Shift + 4를 누른 후 Space Bar를 누릅니다.
    • 커서가 카메라 모양으로 바뀌면 원하는 창을 클릭하여 캡처합니다.
  • 캡처 도구 모음: Command (⌘) + Shift + 5
    • 캡처 및 녹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메뉴 바가 화면에 나타납니다.

2. 삼성/LG 등 Windows 기반 노트북:

삼성, LG, HP, Dell 등 대부분의 Windows 기반 노트북은 기본적으로 위에 설명된 PrtScn, Windows 키 + PrtScn, Windows 키 + Shift + S 등의 Windows 표준 단축키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다만, 일부 구형 또는 소형 노트북의 경우 PrtScn 키가 Fn (Function) 키와 조합해야 작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Fn + PrtScn: PrtScn 키가 F12 키와 같은 위치에 있거나 단독 키가 아닌 경우 Fn 키를 누른 채로 PrtScn을 눌러야 합니다.

노트북 모델별로 키 배열이 다를 수 있으니, 키보드에 인쇄된 PrtScn 글자의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캡처 파일 저장 경로 및 형식 변경 팁

자주 사용하는 캡처 방법이 Windows 키 + PrtScn이라면, 캡처된 파일이 자동으로 저장되는 기본 경로를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저장 경로 (Windows):

$$\text{내 PC} \to \text{사진} \to \text{스크린샷}$$

대부분의 경우 여기에 PNG 파일로 저장이 됩니다. 만약 이 경로가 불편하다면,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해 저장 경로를 변경할 수 있지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불필요한 위험을 감수할 필요 없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캡처 및 스케치'를 통해 수동으로 저장 경로를 지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권장되는 방법입니다.

MacBook 저장 경로 변경 팁:

MacBook의 경우 터미널을 사용하여 저장 경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1. 터미널 실행: Spotlight 검색($\text{Command} + \text{Space}$)을 통해 '터미널'을 검색하여 실행합니다.
  2. 경로 변경 명령어 입력:(예: $\text{defaults write com.apple.screencapture location \sim/\text{Desktop}/\text{캡처폴더}}$)
  3. $$\text{defaults write com.apple.screencapture location /Users/사용자이름/원하는폴더}$$
  4. 적용:
  5. $$\text{killall SystemUIServer}$$

이렇게 하면 $\text{Command} + \text{Shift} + 3/4$로 캡처된 파일들이 지정한 새 폴더에 저장됩니다.

노트북 화면 캡처는 문서 작업, 정보 공유, 버그 리포트 등 디지털 생활에서 필수적인 기술입니다. 위에 소개된 다양한 방법을 숙지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캡처 방법을 활용하여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Windows 키 + Shift + S는 가장 유연하고 강력한 기능이므로, 이 단축키 하나만 익혀도 대부분의 캡처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